전남교육청이 매달 초 진행하는 월례회의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부터 월례회의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으로 구분해
교육지원청은 격월제로,
직속기관은 분기별로 열기로 했으며
참석인원은 기관장 급으로 최소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회의 장소도 예산 낭비란 지적을 받아온
호텔이나 대형 연회장 대신
공공시설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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