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선원이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8시간여 만에 어선에서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5분쯤 신안군 임자도 인근
해역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14톤급
모 어선의 선원 40살 김 모 씨가
오후 4시 45분쯤 선내 창고에서 동료
선원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비정 3척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진행했던
해경은 어선에서 김 씨가 실종됐다고
판단했던 경위와 허위신고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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