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면의 한 염전에서
66살 명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명 씨가 "전기모터를 수리하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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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17 08:00:19 수정 2018-09-17 08:00:19 조회수 10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면의 한 염전에서
66살 명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명 씨가 "전기모터를 수리하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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