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정부의 포용적 복지시대 구축정책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케어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커뮤니티 케어는 보살핌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거나 그룹홈 등을 이용해
평소 살던 곳에서 이웃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개개인 욕구에 맞는 공동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신규 사업입니다.
전남에는 만 천 3백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만 7천 310명의 사회 복지 요원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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