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늘 개방형 정무직 인사 7명과
정책 고문 1명을 임용 또는 위촉하면서
김영록 지사의 대외 업무를 보좌할
정무라인이 구축됐습니다.
공석중인 도민행복 소통실장에는
최인기 전 행정자치부 장관 비서관과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내고
이번 김 지사 선거 캠프에서 활동한
62살 김재성씨가 임용됐습니다.
직제상 도지사 직속인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이번에도 지사의 측근이 맡게 됐습니다.
김 지사는 또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인
46살 최철원씨와 국회 입법보좌관 출신
61살 홍성권(61)씨를 특보에 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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