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후 12시 40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도로 옆 2m 아래
저수지 가장자리에서 51살 안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 옆에 자전거가
쓰러져 있었던 것을 토대로,
안 씨가 저수지 옆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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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1 21:09:49 수정 2018-09-21 21:09:49 조회수 5
어제(20일) 오후 12시 40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도로 옆 2m 아래
저수지 가장자리에서 51살 안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 옆에 자전거가
쓰러져 있었던 것을 토대로,
안 씨가 저수지 옆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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