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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선체 공개

김진선 기자 입력 2018-09-21 21:09:52 수정 2018-09-21 21:09:52 조회수 13


추석 연휴 동안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선체가 일반에 공개됩니다.

내일(22)부터 닷새 동안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 북문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들의 출입이 허용되고,
백여 미터 앞에서 세월호 선체를
참관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미수습자 5명에 대한 수색이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연휴에는 작업이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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