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공동선언이 나오면서
완도군이 김*미역 북녘 보내기 운동의
결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도군 사랑의 김*미역 북녘 보내기
운동본부는 지난 2월 3억 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에 돌입해 현재까지 현물을 포함해
2억5천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운동본부는 대북제재가 해소되면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김과 미역을 북한에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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