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2021 국제해조류박람회, 명사십리로 개최장 확대

양현승 기자 입력 2018-09-22 08:00:05 수정 2018-09-22 08:00:05 조회수 5


완도군이 2021년 예정된 국제해조류박람회의
개최 장소를 기존 완도항에서 명사십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완도군은 2차례 박람회 행사에서
문제로 지적됐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명사십리에 해양치유산업관을 설치하는 대안을 모색 중입니다.

국제해조류박람회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해수부의 사전검토를 거쳐
기재부에 국제행사로 신청될 예정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