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전 6시쯤
목포시 보광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주 모 씨가
62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CCTV를 수거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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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7 21:10:00 수정 2018-09-27 21:10:00 조회수 4
오늘(27) 오전 6시쯤
목포시 보광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주 모 씨가
62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CCTV를 수거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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