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영농형 태양광 보급과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은
내년부터 4년에 걸쳐 전남 25개 마을에
100㎾(킬로와트)규모의 농사도 함께 짓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마을협동조합에 기부합니다.
전라남도는 25개 마을 조합은 20년에 걸쳐
120억 원의 소득을 얻을수 있다고 밝히고
마을기업형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과
주민이 참여하는 도민 발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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