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공석중인
전남 식품산업연구센터장에
신삼식 전 전남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을,
전남여성플라자 원장에 안경주 전 교수를
각각 내정했습니다.
신삼식 내정자는
1978년 완도군 농촌지도사를 시작으로
39년 동안 해남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현장직 농업전문가로 평가받았으며
안경주 내정자는 경북대, 전남대 등에서
문화인류학과 여성학, 문화 융복합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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