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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전남가축 폐사 줄어..선제대응 효과

입력 2018-09-28 07:59:55 수정 2018-09-28 07:59:55 조회수 4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여름
닭과 오리,돼지 등 도내 가축 폐사량은
97만 마리로 지난해 여름보다
4만 여 마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170% 늘어난 현상과
크게 대조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만 5천여 농가에
스프링클러 등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하는 등 선제 대응에 따른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축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부터 4년 동안 3천 2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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