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경찰관 2명을 잇따라 폭행한 혐의로
4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27) 11시 4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요금 문제로 다투다
택시기사 54살 정 모 씨의 목을 조르고,
출동한 경찰관 2명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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