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산불 진화에 투입되는
산림 헬기 정비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암군에 3대의 산림 헬기가 배치된
전남지역에는 정비사가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헬기 1대당 1.3명꼴로,
전국 평균인 1.7명보다 크게 부족해 정비 인력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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