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오후 9시 50분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스티로폼 가공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백 제곱미터 규모의 부속창고
1동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에 있던 스티로폼 분쇄기와
폐기물 등이 불에 타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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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01 07:59:53 수정 2018-10-01 07:59:53 조회수 6
어제(30) 오후 9시 50분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스티로폼 가공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백 제곱미터 규모의 부속창고
1동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에 있던 스티로폼 분쇄기와
폐기물 등이 불에 타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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