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태풍에 대비해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시군
합동 대처 상황 점검 영상회의를 갖는 등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합동 상황실은
전남의 만 천대 트랙터와
군 부대 인력을 지원해
만생종 배는 내일(5일)까지 모두 따내고
수확기가 늦은 과일과 채소는 받침대 등을
세워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투자유치를 위해 프랑스와 미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지사도
당초보다 하루 앞선 6일 귀국해
현장 대응 지휘에 나설 예정이며
휴가.출장 공무원에 대한 복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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