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 오후 5시 45분쯤
목포시 북항의 활어위판장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추락해
주변 주민들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잠깐 고개를 돌린 사이
바다에 빠져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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