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충돌 사고로 실종된
70대 남성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완도군 조약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함정과 민간 구조선 등 30척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된 선장 71살 박 모 씨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11) 오후 9시 30분쯤
1.36톤 어선을 타고
완도군 조약도 득암항으로 입항하다
1.5톤의 다른 어선과 부딪힌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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