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야간 여객선 운항을 시작하고,
육상 교통망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달부터 비금*도초도에서 목포를 오가는
여객선의 야간 운항이 시작됐지만,
마지막 배가 도초도에 도착하는 밤 8시 무렵은
공영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겪었습니다.
신안군은 비금과 도초 택시와 협약을 맺고
마을별로 구역을 정해 여객선 운항
시간에 맞춰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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