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전통 문화예술자원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는 '남도문예 르네상스’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제행사 승인을 받는
수묵비엔날레에는 지금까지
외국인 8천여 명 등 20만 명이 방문했고
한국학 호남진흥원 개원에 이어
도립미술관도 지난달 착공하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남도문예 르네상스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전통정원 조성,
종가문화, 바둑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 28개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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