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8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14층에 사는 18살 손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이 방에서 자고 있는 사이
손 양이 거실 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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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4 21:09:12 수정 2018-10-14 21:09:12 조회수 4
오늘(14) 오전 8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14층에 사는 18살 손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이 방에서 자고 있는 사이
손 양이 거실 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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