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는 오늘부터 24일까지
10일 일정으로 제326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대 도의회 출범 이후
첫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22일부터 3일동안 진행됩니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2019년 각종 출연 동의안 등의 안건이
검토됩니다.
이용재 도의장은 집행부에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 노력과 전남교육의 최대 현안인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대안 제시 등을 통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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