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돼지의 항체 양성률을 높이기 위해
도내 최우선 접종 농가를 포함한
660 농가 121만 마리에 대해
이달 말까지 보강 접종에 나섭니다.
전남의 구제역 대상 가축인
소, 돼지, 염소의 항체 양성률은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으며
특히 돼지는 2017년 말까지 73.1%였으나
올해 6월 말 87.1%까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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