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신용보증재단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남 주요 관광지 인근에서
음식, 숙박업을 하는 천여 개 업체에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보증은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로
금액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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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8-10-17 07:59:31 수정 2018-10-17 07:59:31 조회수 4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신용보증재단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남 주요 관광지 인근에서
음식, 숙박업을 하는 천여 개 업체에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보증은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로
금액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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