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죽교동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훈련장에서 해경 직원 39살 이 모 경장이
레펠 훈련을 하던 중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경장은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훈련과정에서 안전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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