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유달경기장 부지를
아파트 용도로 변경해 매각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주민공청회를 가졌습니다.
목포시는
자연녹지지역인 유달경기장 부지 용도를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70%는 매각하고
나머지는 웰빙공원과 보행로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주민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목포시는 시의회 의견 청취와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
내년 5월 이후 유달경기장 매각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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