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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도덕적 해이 심각..태양광 비리 또 적발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0-19 23:28:30 수정 2018-10-19 23:28:30 조회수 5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의
태양광 사업 관련 비리가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지난 2월 감사원이 한전 임직원 38명의
태양광 발전사업 비리를 적발한데 이어
국회 김규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다시 11명이 비슷한 비위를
저질러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본인이나 배우자, 지인들의
사업 과정에서 전력 공급 방식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공사비를 내지 않는 등의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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