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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에 따를 것"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0-22 07:58:58 수정 2018-10-22 07:58:58 조회수 4


한전공대 부지문제가 한전이 자체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이용섭 광주시장,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오늘(21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한전공대는 당초 계획대로
2022년 개교해야한다면서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하며, 그 결과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시도가 한전공대 부지 문제를 한전 결정에 따르기로 함에 따라 한전공대 설립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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