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시도 가운데
전남에서 어린이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가장 많았습니다.
국회 김영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어린이 인구수는
19만 3천 935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이 교통사고로 숨져
어린이 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는
3.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전남이 전국 17개시도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가장 높지만,
스쿨존 천 31곳 중 단속장비가 설치된 곳은
10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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