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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약 피해 진료자 2013년 이후 2,564명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0-25 07:59:05 수정 2018-10-25 07:59:05 조회수 5


지난 2013년 이후 농약 피해로 진료를 받은
전남지역 주민 수가 2천 5백 명을 넘었습니다.

국회 손금주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에서 농약 피해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만 6271명으로, 충남이 3천 8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전북, 경남 순이었습니다.

전남의 농약 피해 진료자수는
지난 2013년 555명에서 2017년 212명,
올 상반기에는 179명으로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체 진료자 수는
2천 564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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