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후 1시 2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 있던
폐선박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배안에 12명의 작업자가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선박 내부에서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튄 것으로 보고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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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25 17:49:21 수정 2018-10-25 17:49:21 조회수 6
오늘(25) 오후 1시 2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 있던
폐선박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배안에 12명의 작업자가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선박 내부에서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튄 것으로 보고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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