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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격 안정제 확대..대파도 시범 사업 포함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0-25 21:09:26 수정 2018-10-25 21:09:26 조회수 4


가격 폭락 때 일정 비용을 지원해주는
채소가격 안정제 사업이 확대됐습니다.

올해 7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전남도는
무,배추,마늘,양파에 이어
건고추와 대파도 채소가격 안정제 품종에
포함시켰습니다.

지난 2015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확대중인 채소가격안정제 사업은
농협과 계약 재배를 한 농가가 자부담 20%를
분담하면, 가격 폭락시 당초 가격의 80%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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