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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도 일부 '뮤비방' 유사 노래방 영업

입력 2018-10-26 21:09:19 수정 2018-10-26 21:09:19 조회수 6


전남지역에서도 일부 '뮤비방'들이
음악영상물제작업체로 허가를 내고
유사 노래방 형태로 영업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뮤비방'은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녹화하고 편집한다는
제작실의 의미지만 전남지역 15곳의
음악영상물 제작업체 가운데 6곳 이상이
실제로는 제작업체가 아닌 노래방 형태로
운영하고 술까지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법령상 음악영상물 제작업체로 허가를 낸
'뮤비방'은 유해 업소로 분류돼 있지 않아
전국적으로 단속의 사각지대 속에서 편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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