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의 물동량이
개발 당시 예측과 실제 물동량 간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신항은 당초 24만TEU의 하역능력을
기대하고 천2백억여 원을 투입해 건설됐지만,
지난해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4천TEU로
능력 대비 1.67%에 그쳤습니다.
정부는 제4차 항만운영기본계획을 통해
컨테이너 물동량을 다른 화물로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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