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4개 군지역의 1인당 진료비가
전국 상위 10곳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고흥군이 28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신안군 270만 원, 영광군 267만 원,
보성군이 265만 원 등 전남 4개 군이
경남 의령, 전북 부안, 순창, 임실, 고창,
경북 영덕군과 함께 1인당 진료비가
가장 많은 상위 10위권에 포함됐습니다.
지역 내 요양기관 이용률은
목포시가 83.5%로 전남에서 가장 높았고,
신안군이 35.7%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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