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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입력 2018-11-01 07:59:10 수정 2018-11-01 07:59:10 조회수 5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혐 일자리사업에는
다음달 12일부터 12월28일까지 실직자와
경력단절여성과 다문화 가정 등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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