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수급 등 도내 어린이집 운영 실태
파악을 위한 점검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찾아내고,
오늘(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도내 50개 어린이집을 우선 선정해
시군 교차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조금 부정수급과
보육료 부당사용, 특별활동비 납부와 사용,
통학차량 신고와 안전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 뒤 내년 상반기 안에
천 214곳을 전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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