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 10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달리던 27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에 치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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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2 17:48:44 수정 2018-11-02 17:48:44 조회수 5
어젯밤(1) 10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달리던 27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에 치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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