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냉수대 해역을 이용한
해삼양식산업 육성을 위해 준비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인근 해역과 간척지 현황을 분석해
해삼양식에 적합한 환경을 조사한 뒤
해삼산업단지 조성의 타당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지난해 국내에서 생산된 해삼 2천여 톤
가운데 전남의 생산량은 98톤에 그치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