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내일(6)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는 전통 어업유산인
가래치기 행사가 오는 9일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열립니다.//
무안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남악신도시에 심어진 가로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과 민노총, 민주당 전남도당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농·어민과 청년에 일정액의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이른바 '전남형 기본소득제' 도입을 위해서는 구체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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