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완공돼 저조한 분양률에 허덕이던 강진산업단지가 최근 전남개발공사와 강진군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60% 대로 분양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수도권에서
선박과 태양광모듈 제조사인 에스디엔과
12만 3천㎡ 면적을 계약해 63%의 분양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코스닥 등록기업인 에스디엔은
800여억 원을 투자해 공장 증설과 함께
강진산단을 제2의 전진기지로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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