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진 600년회가 마련한
제19회 영호남 지역발전 심포지엄이
오늘 목포폰타나비치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라역사에서 만나는 교류와 협력,
목포권 경제통합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으며
목포지역 친철공무원 5명에게는 비파상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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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8-11-10 21:08:29 수정 2018-11-10 21:08:29 조회수 4
목포진 600년회가 마련한
제19회 영호남 지역발전 심포지엄이
오늘 목포폰타나비치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라역사에서 만나는 교류와 협력,
목포권 경제통합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으며
목포지역 친철공무원 5명에게는 비파상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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