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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원 여성 비하 막말 발언 파문 확산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1-20 07:58:30 수정 2018-11-20 07:58:30 조회수 4


전남지역 10여개 여성사회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명패를 걷어차고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평생 여자를 모셔 본
적 없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용호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막말 피해 당사자인
해당 여성 상임위원장의 지역구인
무안군 주민 50여 명도 오늘 도의회를 찾아
김용호 의원의 퇴출을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20일) 본회의에 김용호 의원의 윤리위원회
회부 건을 상정할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도
진상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날 경우 조처를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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