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액이 평균 2.8배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 농가당
평균 복구비 지급액은 185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66만 원보다 2.8배 가량 늘었으며,
전체 피해복구비 지급액은 687억 원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폭염과 태풍 등 재해로 벼 2만 7천 헥타르를
포함해 5만 5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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