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오늘(26)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8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또 한 명의 장사를
배출했습니다.
화려한 씨름을 선보이는 오창록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함으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창단 이래 9명의 장사를
배출하며 씨름판의 절대 강자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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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26 17:48:14 수정 2018-11-26 17:48:14 조회수 4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오늘(26)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8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또 한 명의 장사를
배출했습니다.
화려한 씨름을 선보이는 오창록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함으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창단 이래 9명의 장사를
배출하며 씨름판의 절대 강자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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