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는 지난 3년 간 196건의 겨울철
난방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겨울철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2천 741건의 불이나
사망 21명을 포함해 114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203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난방기 화재는
화목보일러와 전기장판 등 196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으며,재산피해는
1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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