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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김 양식 시설이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면서 재고로 인해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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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내년 김 시설량이 105만 9천 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남은 79만 천 책으로 가장 많습니다.
[ *내년 전국 김 시설량
-105만 9천 책(2017년보다 3.9%증가)/역대 최다
-전남 79만 4천 책 (전국 75%)]
공급 과잉에 따라 재고가 쌓이고 가격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G] 전체 생산량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는 수출량은 크게 변하지 않고, 국내수요도
정체된 상황이기 때문으로 2018년 산
김 도매가격은 한속에 5천 원 선으로 작년보다
떨어졌습니다.
[김 수출량
2017년 5,766만 속
2018년 5,269만 속(10월 기준)]
C/G]적정 생산 기준 마련과 생산량 조절,
주변 김생산국 모니터링 병행, 가공업계
무분별한 진입 방지 ,해외 현지 수출 제품
개발과 유통 확대 등의 수급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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