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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업체 대표 전력'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사퇴

박영훈 기자 입력 2018-11-27 17:48:29 수정 2018-11-27 17:48:29 조회수 5


취임 전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으로 논란을
빚은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사퇴했습니다.

최규성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설립된
A태양광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해오다
농어촌공사 취임 4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사임했으며,아들과 국회의원 시절 비서 등이
이사와 대표로 등재된 사실이 드러나
7조 원대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농어촌공사 사장직에 대한 자격 시비가
일었습니다.

또 수뢰 혐의로 검찰에 붙잡힌
친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난 12일 사장실 압수수색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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