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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본사를 둔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제작사에 투자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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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행남사가 지분을 투자한 제작사는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입니다.
행남사의 투자 지분은 60%로 내년 1월 4일
주주총회를 연 뒤 명칭 변경 등을 통해 투자
배급업에 본격 뛰어들 전망입니다.]
[*행남사 지분 투자 영화제작사]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 작품:
'군도:민란의 시대'(2014)
'검사외전'(2016)
'보안관'(2017)
'공작'(2018) ]
1942년 설립돼 목포에 본사를 두고 3대를
이어온 생활도자기 업체 행남사의 이같은
행보는 도자기 시장의 한계를 넘어 수익구조
다각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보입니다.
C/G]올들어 영화업계에 많은 신생업체들이
뛰어든 상태여서 향토기업의 행남사의 선택과
변신이 성공으로 이어질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규 영화업계 진출 업체
-행남사
-메리크리스마스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네이버 웹툰,
-카카오페이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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